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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형편이지만,
 바울  | 2017·07·01 18:38 | HIT : 484 | VOTE : 66 |
안녕하세요.
제가 태어난 직후, 아버지를 여의고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를 그렇게 잃고
어머니께서는 재혼하셔서 이모부 호적에 올라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소년가장으로 지내다 보니,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참으로 가슴 아프고 도와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재 30대 청년으로 혼자 어렵게 지내다 보니, 그 마음만 간직하고 있습니다.
하나뿐인 형은 서울에 살고 있지만, 연락 한번 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도 재혼하셔서, 멀어졌습니다.

저의 어려운 사연에 기도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메일 한 통 보내주실 분은,
jmg_seelove1@nate.com
그 무엇보다도 값진 것은 따뜻한 한마디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5b2f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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